lasciamo è matto

by 인†
Ballad for Fallen Soul Part 1 (Single) - Dynamic Duo
Ballad for Fallen Soul Part 1 (Single)


                                  01 잔소리 (Feat. Simon Dominic For Supreme Team)

                                  02 L.B.A (Feat. E-Sens For Supreme Team)

                                  03 Beyond The Wall (Feat. Supreme Team)





 다이나믹 듀오를 정말 좋아한다.

 지금까지 앨범들 정말 다 좋았다. 이번 싱글은 정말 더욱 말이 안나온다.

 이별은 겪은 최자가 많은 부분을 담당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들을때마다 감성에 젖게 만든다.

 다이나믹듀오. 정말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한국 랩을 하는 랩퍼같다.

 조금있으면 군대를 가는데 정말 군생활 잘하고

 빨리 전역해서 목빠지게 기다리는 리스너들의 귀를 즐겁게 해줬으면 한다.

 
 슈프림팀. Simon Dominic E-Sens 일명 쌈디 이센.

 다듀가 이번 앨범을 낸 이유가 슈프림팀을 오버로 올릴려고 했다는 풍문도 있다.

 뭐 어쨋거나 저쨋거나 쌈디와 이센 정말 잘됬으면 좋겠다.

 뭐 음악이란게 대중성이 중요한것도 아니고 상업성이 중요한것도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필요한거니까 정말 잘됐으면 좋겠다.


 다듀 슈프림팀 아메바 컬쳐 화이팅!!입니다.

 그냥 잡담이었습니다.^^

by 인† | 2009/05/12 22:02 | Music | 트랙백 | 덧글(0)
박쥐














박쥐

송강호,김옥빈,신하균 / 박찬욱
나의 점수 : ★★★

내 머리로는 도저히 의미를 찾을수가 없었다.

그냥 보면서 아...으...욱...이 소리만 냈고 나오면서 뭐지...? 란 생각이 났고

지금은 송강호만 생각날 뿐이고;; 김옥빈...은? 그나마 송강호 연기력때문에 끝까지 본 영화같다.

뭐 신부였을때의 신념(?)과 뱀파이어가 되고 생긴 욕구에 갈등하는 송강호의 연기는 좋았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천주교에 신앙이 있는 사람으로써 이 영화가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할듯하다.

개인적으로 다빈치코드천사와 악마도 일부로 안봤는데....




by 인† | 2009/05/06 13:09 | Movie & Book | 트랙백 | 덧글(0)
포스팅


posting3


posting3 n.【컴퓨터】 포스팅, 투고(投稿) 메시지 《E-mail과는 달리 불특정 다수에게 보내어지는 것》


네이버사전에서 찾은 포스팅의 사전적의미이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해서 포스팅(?) 아닌 포스팅을 몇개 끄적거렸다.

포스팅이란게 정확히 어떤건지는 아직 잘모르겠다.

정말 포스팅같은 포스팅. 남들에게 정보를 주기위한 뭐 그런 거창한게 포스팅하는게 맞는거 같기도하고

그냥 편하게 내가 하고 싶은말 주저리 주저리 포스팅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일단은 블로그란게 뭔지는 잘 모르겠다. 편하게 생각하면서 해야지.

뭐든지간에 즐기면서해야지 안그러면 부담되고 오래가지 못하니까..ㅋ


일단 즐겨보자 블로그.


by 인† | 2009/05/06 12:59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어플...?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

뭐 어플리케이션은 뭐다 뭐다 설명하면 길텐데...

그냥 아이팟을 사용하는데 필요한 부가적인 프로그램이라고나 할까...?

근데 이거 참 부가적인 녀석이 더 복잡하다. 뭐 아이팟자체도 그다지 쉬운기계가 아니니 당연한걸지도...


OpenSSH
Winterborard
mobileinstallation
SBSetting


기본적으로 필요한 어플들이라고 한다.

사실 터치 해킹은 사자마자 했지만 집에 무선공유기가 없는관계로 해킹만 된 상태였다.

이제 무선공유기가 있으니 정말 아이팟에 빠져보자~했는데...


어플도 만만한게 아니다..;;;

공부하자 공부...

by 인† | 2009/05/06 12:28 | I Pod Touch 2G | 트랙백 | 덧글(0)
정리벽과 수집벽...?


어떻게 보면 내 성격이 아이팟을 사용하는데 필요악일수도 있겠다.

심각하지는 않지만 정리벽도 있고 수집벽도 있는걸 알고는 있었는데

아이팟과 아이튠즈를 만나고 내가 심한가...? 생각하게된다;;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닌데;;; 산지 3일됐었었다..이때가..




터치를 사고 나서 몇날 몇일 아이튠즈적응과 음악,동영상 넣기로만 보내고있다.;;

동생이 지나가다 툭 던진말. "형 터치 쓰긴해? 넣기만해." ㅡㅡ;;


아이팟이라는 것이 내가 가지고 있던 정리의 욕구와 수집의 욕구를 증폭시키는거 같기도 한다.

처음에는 아티스트만 정리해야지 앨범이름만 정리해야지 커버플로우만 정리해야지

이제는 트랙번호 년도 장르 작곡가까지 손대고 있다.

이제는 음악을 한곡씩 안넣게 되고 무조건 앨범으로 넣게 된다.

이럴필요까지 있을까 생각은 들긴하지만 정리하는게 재밌긴하다.

또 깔끔하게 정리된 내 터치를 보면 뿌듯함이...ㅋ

솔직히 아이팟을 가진 사람들이 매일 태그정리하고 그러는것을 봐오면서 잘 이해를 못했는데...

내가 이러고 있다..;;;;

역시 남들 상황은 자기가 겪어봐야 이해를 하나보다;;


진짜 터치가 나를 이렇게 만든다;;;
by 인† | 2009/05/05 08:51 | I Pod Touch 2G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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